문학과지성사
최재천 교수 신작 『거품예찬』의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아래 인터넷 서점들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예약판매로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예약판매 기간 중 구매하시면 저자의 친필 서명본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심상대 작가가 장편소설 『나쁜봄』(2014)으로 제2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한무숙재단 측은, 「나쁜봄」이 디스토피아를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 세계를 통렬하게 반추하고자 하는 작가 의식이 나타난 작품으로 초반의 사건을 매 장과 연결시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게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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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푸른책
리처드 휴스 장편소설 『자메이카의 열풍』 글_서효인(시인) 열 살 때였다. 사촌 형이 자신의 어머니, 즉 큰이모의 지갑에서 만 원짜리 지폐 여러 장을 슬쩍해왔고, 비슷한 또래의 형제 여럿은 쾌재를 부르며 오락실로 달려갔다. 나는 그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