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계간지 <21세기문학>이 주관하며 한 해의 가장 뛰어난 첫 창작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의 제24회 시 부문 수상작으로 백은선 시인의 『가능세계』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선정하는 2017년 우수학술도서로 한석정 교수의 『만주 모던: 60년대 한국 개발 체제의 기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식민주의와 근대가 맺는 복잡한 관계를 ‘만주’를 통해 들여다봄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이르게 해주는 사회학 연구서입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주)문학과지성사는 우리 창작 동화의 첫 길을 연 고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해송문학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이 상이 역량 있는 동화 작가들을 발굴하고 격려하여 우리 아동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이상윤(사단법인 '숲길' 상임이사) 2016년 우리나라는 경제와 경쟁이 판을 치며 요동할 모양이다. 정치꾼들은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고 볶고 난리다. 잘 먹고 잘 사는 일, 절실하다. 개 사룟값보다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