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민경 작가의 첫 연작동화집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제 2회‘새싹문학 젊은 작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는 독특한 짜임새와 탄탄한 구조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정 작가의 『오늘의 민수』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7월 청소년 권장도서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8월 사서추천도서에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조대현 내가 최초로 접한 마해송의 작품은 동화가 아닌 수필이었다. 6·25의 전흔이 아직 가시지 않은 1957년, 나는 사범학교를 갓 졸업하고 시골 초등학교에 부임한 신출내기 교사였다. 그때 생애 처음으로 월급을 받아보았고, 그 돈으로 제일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윤미숙(『춤추는 마을 만들기』 저자,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나는 마을에 산다. 삶터도 시골이고 일도 마을에서 한다. 결론은? ‘댓길이 저가부지’다. 억세게 운이 좋을 때, 기분이 아주 최상일 때 경상도 촌사람들은 대길(大吉)이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