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심상대 작가가 장편소설 『나쁜봄』(2014)으로 제2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한무숙재단 측은, 「나쁜봄」이 디스토피아를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 세계를 통렬하게 반추하고자 하는 작가 의식이 나타난 작품으로 초반의 사건을 매 장과 연결시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사인이 분야별 추천위원을 두고 꼽은 올해의 책 그림책 부문에 『미영이』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관련 글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기획팀 S 아동문학팀 L이 『나, 단테, 그리고 백만 달러』에 대한 서평을 지나가는 말로 부탁했을 때 나는 오히려 진지했다. 동화를 읽고 서평을 쓰는 일이 그럴싸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린이 책이므로 금방 읽을 수 있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나정 장편소설 『구야, 조선 소년 세계 표류기』  글_원종국(소설가) 학교에서 ‘소설 창작’ 수업을 할 때 이런 흰소리를 가끔 한다. “영화를 찍을 땐 고민해야 될 게 많습니다. 배우를 몇이나 누굴 쓸 건지, 해외 로케를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