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한국일보사가 제정한 팔봉비평문학상 제28회 수상자로 김형중 평론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6월 9일(금) 오후 5시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나남출판사에서 수여하는 지훈상의 제17회 수상자로 이윤학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작은 작년에 출간된 『짙은 백야』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주)문학과지성사는 우리 창작 동화의 첫 길을 연 고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해송문학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이 상이 역량 있는 동화 작가들을 발굴하고 격려하여 우리 아동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윤미숙(『춤추는 마을 만들기』 저자,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나는 마을에 산다. 삶터도 시골이고 일도 마을에서 한다. 결론은? ‘댓길이 저가부지’다. 억세게 운이 좋을 때, 기분이 아주 최상일 때 경상도 촌사람들은 대길(大吉)이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