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안치운(호서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연극평론가) 1. 이 책의 제목은 『수행성의 미학』(에리카 피셔-리히테, 김정숙 옮김)이고, 원본에는 없는 것 같은, ‘현대예술의 혁명적 전환과 새로운 퍼포먼스 미학’을 부제로 붙였다. 2004년에 출간된 독일어판을 번역했다. 우리나라에서 이 분야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홍보마케터를 모십니다. 10월 13일 오후 4시 ~ 4시 30분 사이에 서류전형 합격자들께 통보를 마쳤습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문학과지성사 인사담당자.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홍보마케터로서의 창의성을 보여줄 역량 있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조대현 내가 최초로 접한 마해송의 작품은 동화가 아닌 수필이었다. 6·25의 전흔이 아직 가시지 않은 1957년, 나는 사범학교를 갓 졸업하고 시골 초등학교에 부임한 신출내기 교사였다. 그때 생애 처음으로 월급을 받아보았고, 그 돈으로 제일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윤미숙(『춤추는 마을 만들기』 저자,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나는 마을에 산다. 삶터도 시골이고 일도 마을에서 한다. 결론은? ‘댓길이 저가부지’다. 억세게 운이 좋을 때, 기분이 아주 최상일 때 경상도 촌사람들은 대길(大吉)이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