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임승유 시인과 김엄지 작가가 계간『21세기 문학』이 주관하는 제23회 김준성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각 임승유 시인의 시집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김엄지 작가의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입니다. 주최측은 임승유 시인의 시집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형서 작가가 단편소설 「거기 있나요」 (『문학과사회』 2016년 봄 호 수록)로 제 10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운영위원회는 "「거기 있나요」는 새로운 서사 문법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양태를 보여준다"며 "이러한 시도는 1930년대 가장 개성 있는 작가였던 김유정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기획팀 S 아동문학팀 L이 『나, 단테, 그리고 백만 달러』에 대한 서평을 지나가는 말로 부탁했을 때 나는 오히려 진지했다. 동화를 읽고 서평을 쓰는 일이 그럴싸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린이 책이므로 금방 읽을 수 있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해이수 장편소설 『십번기』 이홍렬(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내게도 중3 시절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추측이라니. 별반 떠오르는 추억이 없으니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이팔청춘 인생 1차 클라이맥스에 공부도, 운동도, 풋풋한 첫사랑의 스틸 한 컷도 남겨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