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신청은 event@moonji.com 으로 행사 전날 까지 받고 있습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정희 컬렉션> 출간을 기념하여 '오정희 함께 읽기' , '오정희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제9회 와우북페스티벌 거리도서전이 10월 4일부터 3일 동안 홍대 주차장 거리에서 열립니다. 늘 그랬듯이, 문학과지성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제3판) (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미애(통영 충무여자중학교 교사) 가끔씩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프랑스식 교육을 받는다면―프랑스식 교육을 잘 모르지만―‘모든 살아 있는 존재를 존경한다는 것은 도덕적 의무인가?’ 같은 바칼로레아 물음에도 잘 답하지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

    최은영, 「몫」 아마도 최은영은 자기 세대의 ‘운동권 후일담’ 서사를 재구성하고 있는 듯하다. 1990년대 이른바 ‘386세대’들이 운동권 후일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80년대라는 혁명의 시대가 현실사회주의
  • 이 계절의 소설

    「우리들」(『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우리’의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 정영수, 「우리들」 소설의 표제인 “우리들”부터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첨단의 사회 연결망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소통하는 탄력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 이 계절의 소설

    「재희」 (『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박상영, 「재희」 작중 주인공은 소설가가 된다. 그가 등단할 때 심사를 맡았던 한 원로 소설가의 심사평은 이랬다. “옐로저널리즘적 취향이 우려된다.” 그러나 나로서는 젊은 작가 박상영의 옐로저널리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