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지 시인선 500호 출간 기념으로 진행되었던 <도전! 문지 시인선 만렙 덕후 퀴즈>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괄호 내 숫자는 핸드폰 뒷자리 번호입니다. 상품은 응모시 작성하였던 주소로 발송됩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 시인선 통권 500호 발간을 기념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함께 <우리가 사랑한 시 낭송회>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제9회 와우북페스티벌 거리도서전이 10월 4일부터 3일 동안 홍대 주차장 거리에서 열립니다. 늘 그랬듯이, 문학과지성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거품예찬: 넘쳐야 흐른다』(최재천 지음, 2016) 오은(시인) “그는 괴롭게 서 있다. 그는 과장하면서 성장한다.” ―김언, 「거품인간」(『거인』, 문예중앙, 2011) 중에서 거품은 거의 모든 경우,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곤 했다. 거품은 일시적인 것, 기초가 무너지거나 상황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