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경희대와 양평군이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 시부문에 송찬호 시인의 『분홍 나막신』이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제9회 와우북페스티벌 거리도서전이 10월 4일부터 3일 동안 홍대 주차장 거리에서 열립니다. 늘 그랬듯이, 문학과지성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거품예찬: 넘쳐야 흐른다』(최재천 지음, 2016) 오은(시인) “그는 괴롭게 서 있다. 그는 과장하면서 성장한다.” ―김언, 「거품인간」(『거인』, 문예중앙, 2011) 중에서 거품은 거의 모든 경우,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곤 했다. 거품은 일시적인 것, 기초가 무너지거나 상황이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