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형평문학선양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형평문학제 문학상에 황인숙 시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집은 작년 출간된『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27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최승자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 출간된 시집 『빈 배처럼 텅 비어』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우리동화 161선에 문지아이들의 도서 『나의, 블루보리 왕자』『날마다 뽀끄땡스』『요란요란 푸른 아파트』가 선정되어,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윤미숙(『춤추는 마을 만들기』 저자,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나는 마을에 산다. 삶터도 시골이고 일도 마을에서 한다. 결론은? ‘댓길이 저가부지’다. 억세게 운이 좋을 때, 기분이 아주 최상일 때 경상도 촌사람들은 대길(大吉)이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