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안녕하세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는 아래 9분입니다. 당첨된 분들은 문지 홈페이지 (본 글에 비밀 댓글로 작성)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메세지로 성함/연락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김수현 / 문소연 트위터: ceruleanbleu15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 소설가와 가구&공간 디자이너 조규엽, 서평가 금정연이 함께하는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이 7월 28일 망원동 ‘스몰굿띵’에서 시작됩니다. 당첨자 10분은 7월 25일 월요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8월 11일 상암동 ‘북바이북’, 8월 25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글_기획팀 S 아동문학팀 L이 『나, 단테, 그리고 백만 달러』에 대한 서평을 지나가는 말로 부탁했을 때 나는 오히려 진지했다. 동화를 읽고 서평을 쓰는 일이 그럴싸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린이 책이므로 금방 읽을 수 있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 결과, 김종광 작가님의 『별의별』이 선정되었습니다.   문지푸른책 푸른 문학 시리즈로 7월 중에 출간될 예정이오니,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