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박형서 작가가 단편소설 「거기 있나요」 (『문학과사회』 2016년 봄 호 수록)로 제 10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운영위원회는 "「거기 있나요」는 새로운 서사 문법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양태를 보여준다"며 "이러한 시도는 1930년대 가장 개성 있는 작가였던 김유정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5월의 읽을 만한 책에 정수민 작가의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이런저런 아픔을 ‘성장통’이라고들 한다. ‘성장통’의 사전적 의미는 ‘어린이나 청소년이 갑자기 성장하면서 무릎이나 발목,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올해의 청소년도서>에 『맨홀장군 한새』1, 2권이 가을분기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해이수 장편소설 『십번기』 하상만(시인) 『십번기』를 두 시간 만에 읽었다. 속독을 했다는 뜻은 아니다. 책을 읽을 때 밑줄을 그어가며 천천히 읽는 편인데 그런 것을 하고도 다음 문장을 읽고 싶어 내 눈이 급했다는 뜻이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