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형평문학선양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형평문학제 문학상에 황인숙 시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집은 작년 출간된『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27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최승자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 출간된 시집 『빈 배처럼 텅 비어』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우리동화 161선에 문지아이들의 도서 『나의, 블루보리 왕자』『날마다 뽀끄땡스』『요란요란 푸른 아파트』가 선정되어,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이상윤(사단법인 '숲길' 상임이사) 2016년 우리나라는 경제와 경쟁이 판을 치며 요동할 모양이다. 정치꾼들은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고 볶고 난리다. 잘 먹고 잘 사는 일, 절실하다. 개 사룟값보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