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행숙 시인이 제28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20년에 발간된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14년 문학과지성 시인선 454번으로 출간되어 감각적이고 도발적인 시 세계로 한국 시단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김이듬의 다섯번째 시집 『히스테리아』가 2020년 미국문학번역가협회(ALTA: American Literary Translator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과 전미번역상을 수상하였다. 작품과 번역자에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윤흥길 작가가 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박경리문학상은 문학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세계 문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깊어가는 가을, 소설가 이청준의 단편 <눈길>을 읽고 직접 그 뒷이야기를 꾸며보세요. 지친 마음을 보듬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북돋아 주는 따뜻한 이야기 <눈길>. 이제 그 뒷이야기를 우리 시대 우리의 숨결로 새로 채워주세요. 1.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차섭(부산대 사학과 교수) 미크로스토리아(microstoria), 즉 미시사(微視史)는 줌인(zoom-in)의 역사학이다. 멀리 떨어진 대상의 이미지를 눈앞으로 당겨 확대해 볼 수 있게 하는 영화 기법처럼, 그것은 과거 속에 묻혀 희미해져버린 개인이나 소집단의 생생한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