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조준휘, 이돈명, 홍성우 변호사와 함께 1세대 인권변호사로 헌신했던 故 황인철(1940-1993) 변호사가 2020년 6월 10일 오늘,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옛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3회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습니다. 황인철 변호사는 김병익,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심보선 시인이 제2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2017년 출간된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기사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하재연 시인이 제3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19년에 발간된 시집 『우주적인 안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깊어가는 가을, 소설가 이청준의 단편 <눈길>을 읽고 직접 그 뒷이야기를 꾸며보세요. 지친 마음을 보듬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북돋아 주는 따뜻한 이야기 <눈길>. 이제 그 뒷이야기를 우리 시대 우리의 숨결로 새로 채워주세요. 1.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차섭(부산대 사학과 교수) 미크로스토리아(microstoria), 즉 미시사(微視史)는 줌인(zoom-in)의 역사학이다. 멀리 떨어진 대상의 이미지를 눈앞으로 당겨 확대해 볼 수 있게 하는 영화 기법처럼, 그것은 과거 속에 묻혀 희미해져버린 개인이나 소집단의 생생한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