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임솔아 시인의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이 제 35회 신동엽 문학상 (시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 도서 13종이 상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책들 안내드립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학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뜻밖의 바닐라』 이혜미 『유에서 유』 오은 『모두가 부서진』 조수경 『포로들의 춤』 최수철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동물을 사랑하면 철학자가 된다: 만남부터 이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 (이원영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7) 김현성(사진가, 문화잡지 『오보이!』 편집장)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자신이 알고 있던 인생이 예측하지 못했던 원인에 의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는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