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편혜영의 장편소설 『홀』(문학과지성사, 2016)이 2017년 셜리 잭슨상을 수상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이며, 역대 수상작으로는 2015년 스티븐 킹의 『악몽을 파는 가게』, 2016년 에마 클라인의 『더 걸스』 등이 있다. 셜리 잭슨상은 미국의 유명 미스터리 작가 셜리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윤덕원(‘브로콜리 너마저’ 리더) 드디어 30대 후반이 되었다. 청춘을 대변하는 밴드 비슷한 느낌으로 꽤 오래 활동했던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이미 기성세대잖아?’ 하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이 지면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