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7회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 창작 지원금 일천만 원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및 유럽문화기행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제1회 (2011) 이장욱의 「곡란」부터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성윤석 시인이 제11회 김만중문학상 시·시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2170년 12월 23일』 입니다. ⠀⠀⠀ 성윤석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깊어가는 가을, 소설가 이청준의 단편 「눈길」을 읽고 직접 그 뒷이야기를 꾸며보세요. 지친 마음을 보듬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북돋아 주는 따뜻한 이야기 「눈길」. 이제 그 뒷이야기를 우리 시대 우리의 숨결로 새로 채워주세요. 1.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차섭(부산대 사학과 교수) 미크로스토리아(microstoria), 즉 미시사(微視史)는 줌인(zoom-in)의 역사학이다. 멀리 떨어진 대상의 이미지를 눈앞으로 당겨 확대해 볼 수 있게 하는 영화 기법처럼, 그것은 과거 속에 묻혀 희미해져버린 개인이나 소집단의 생생한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