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2월 21일 CGV 여의도에서 사회학자 김찬호의 <우리, 잘 웃고 있습니다?> 강의가 진행됩니다. 사회학자 김찬호 '우리, 잘 웃고 있습니까?' 유머의 스펙트럼으로 살펴본 한국 사회의 감정 지형도 -일시 : 2월 21일 (목) 19 :30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30주기를 맞아 기형도 문학관에서 추모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사라지는 것들」(『문학동네』 2018년 겨울호)

    물어보지 못한, 물어봐주지 않은, 그 숨바꼭질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살면서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다. 혹은 남이 물어봐주었으면 하는데 물어봐주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끝내
  • 이 계절의 소설

    「미신(迷信)」(『현대문학』 2018년 12월호)

     서이제, 「미신(迷信)」 서이제의 「미신(迷信)」의 서술자는 끊임없이 ‘모른다’라고 말한다. ‘모른다’는 말을 계속 되뇌는 화자는 단순히 ‘믿을 수 없는 화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화자’이다. 자기
  • 이 계절의 소설

    「시간의 궤적」(『자음과모음』 2018년 겨울호)

    언니, 고마워요. ―백수린, 「시간의 궤적」 가족처럼, 같은 공간 안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그 관계의 성격이 항상 같을 수는 없다. 대개는 내가
  • 이 계절의 소설

    「나의 사촌 리사」(『창작과비평』 2018년 겨울호)

    박민정, 「나의 사촌 리사」 「나의 사촌 리사」는 지난겨울 일주일간 도쿄에 사는 사촌을 방문한 ‘나’의 회상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소설가인 ‘나’는 유년기 때부터 일본 아역배우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