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편혜영 작가가 제 13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단편 <호텔 창문>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최인훈 작가 문학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윤대녕 작가가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 황순원작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별의 기척 ―허수경 선생님께 선생님, 근혜예요. 지난 10월, 프랑크푸르트에서 뵙고 돌아와 이렇다 할 안부를 전하지 못한 채 해가 바뀌고 겨울이 깊었습니다.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었던 만 하루의 시간이 살갑기만 해서 곱씹는 기억마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