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제1회 (2011) 이장욱의 「곡란」부터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곽효환 시인이 제 30회 김달진 문학상 시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은 시인이 올해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인 'O와 o' 외 9편과 시인의 자전에시이,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월간 <현대시> 5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상의 시상식은 5월 31일(금요일) 오후, 다리소극장에서 치러질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30주기 낭독의 밤 - 어느 푸른 저녁 30년 시간의 힘을 거스르며, 세대를 이어온 길 위의 상상력. 기형도 시인의 이름으로 연결된 찬란한 우정의 공간에 익명의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일시 2019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한 폭의 빛」(『문학과사회』 2019년 봄호)

    김수온, 「한 폭의 빛」 김수온의 「한 폭의 빛」에서는 서사적 소재로 활용될 만한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분명하고도 개성적인 인물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