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하재연 시인이 제3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19년에 발간된 시집 『우주적인 안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수명 시인이 서라벌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물류창고』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미란 시인이 대구시인협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 해 출간된 시집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소설가 이홍 & 방송인 박지윤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북토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걸프렌즈』 『성탄피크닉』 이홍 작가의 10년 만의 신작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을 방송인 박지윤의 진행으로 만나보는 시간 날짜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