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박미란 시인이 대구시인협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올 해 출간된 시집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현길언 작가가 제64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예술원상은 1995년부터 매년 탁월한 창작활동으로 예술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6회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 창작 지원금 일천만 원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및 유럽문화기행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소설가 이홍 & 방송인 박지윤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북토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걸프렌즈』 『성탄피크닉』 이홍 작가의 10년 만의 신작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을 방송인 박지윤의 진행으로 만나보는 시간 날짜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장류진 「펀펀 페스티벌」(『문학동네』 2019년 겨울호)

    장류진의 「펀펀 페스티벌」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의 풍속과 곤혹을 매우 실감 있게 점묘한 작품이다. 배타적 무한 경쟁보다는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컬래버레이션이 중시되고, 소유보다는 접속이나 공유가 변화하는 흐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