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시인, 무용평론가로 활동하다 2007년 세상을 떠난 김영태 시인의 10주기 추모전이 갤러리 류가헌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 편집부에서 함께 일할 편집자를 모십니다.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출판 편집자로서의 재능을 키워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모집 분야 및 인원 - 편집자 0명(한국문학 편집자 우대) 2. 지원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2014년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샤워』(정지원 지음)이 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린 어린이』 여름방학 추천도서(6학년)에도 함께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동물을 사랑하면 철학자가 된다: 만남부터 이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 (이원영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7) 김현성(사진가, 문화잡지 『오보이!』 편집장)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자신이 알고 있던 인생이 예측하지 못했던 원인에 의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는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