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번역원이 8월 31일까지 제5회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를 엽니다.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는 한국문학의 시공간적 범위를 확장하고 세계 각지의 소중한 한인문학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공모 대상 도서는 총 25종으로 미국, 일본, 유럽, 중앙아시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1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1년 여름호(통권 134호, 5월 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형엽 평론가(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제32회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비평집 『알레고리와 숭고』입니다. 오형엽 평론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안군이 최하림 시인 11주기를 맞아 서울 기아자동차 BEAT360 대강당에서 ‘제1회 최하림 문학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문학제는 신안군이 주최, 최하림 시인의 제자와 문인들의 모임인 최하림연구회가 주관, ㈜기아와 ㈜문학과지성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개회식을 시작으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어떤 분들은 영화 <캐롤>처럼 사람 이름인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캐럴의 캐럴입니다.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 시와 소설을 둘 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장욱 작가님을 잘 아실 것 같아요. 작가님은 시인으로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혼비 (에세이스트, 『전국축제자랑』 저자) 친한 지인들과 분기마다 한 번씩 갖는 독서 모임의 판도를 거세게 뒤흔든 책이 최근에 나타났으니 『강양구의 강한 과학―과학 고전 읽기』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우리는 얼마간의 공통적인 고민을 갖고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남현정 「부용에서」 (〈문장웹진〉 2021년 8월호)

    남현정의 「부용에서」는 외삼촌을 만나기 위한 목적으로 ‘부용’이라는 낯선 장소에 도착한 1인칭 화자의 의식적 착란을 기록하고 있는 소설이다. 소설이 진행됨에 따라 화자는 ‘외삼촌을 만난다’라는 애초의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