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어난 ‘문단 내 성폭행·성추행 논란’과 관련한 문지의 입장과 조치를 밝힙니다. 문학과지성사는 1975년 창사 이래, 더 멀리는 계간지 『문학과지성』이 창간된 1970년 이래 축적해온 문학적 권위를 사유화하지 않고 한국 문학의 발전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백민석 작가의 『공포의 세기』 초판에는 백민석&금정연 인터뷰집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가 함께 증정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일부를 선택해 소개합니다. - 백민석이 읽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금정연_ 어떤 책? 백민석_ 『2666』. 거의 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김려령 작가의 장편동화 『요란요란 푸른아파트』가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어요. 여러 독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 더 많은 독자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작품을 번역, 출간하는 중국 출판사는 기계공업출판사로 1952년 설립된 유서깊은 종합 출판사입니다. 과학과 기술 분야의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제3판) (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혜정(경기 부명고등학교 교사)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지 않는 세대라고 자조하고 있다. 기성세대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책 읽지 않는 풍조를 한탄한다. 하물며 교사들마저도 ‘요즘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