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인 김혜순이 진주시와 이형기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이형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날개 환상통』(문학과지성사, 2019)입니다. 심사위원회는 “김혜순 시인은 한국여성시사에서 하나의 획을 그은 존재이다. 최근 김혜순의 시는 더욱 더 나아가 인간에 의해 학대받고 고통받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7회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형도 30주기 낭독의 밤 - 어느 푸른 저녁 30년 시간의 힘을 거스르며, 세대를 이어온 길 위의 상상력. 기형도 시인의 이름으로 연결된 찬란한 우정의 공간에 익명의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일시 2019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이별 없는 세대』 (볼프강 보르헤르트 지음, 김주연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절벽 끝에서 부르는 노래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허연(시인) 보르헤르트는 영원히 젊다. 진행되지 못하고 어느 순간 잘려나간 필름처럼 보르헤르트의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내일의 연인들」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침범 소설의 이해를 돕고자 영화로 빗대자면, 「내일의 연인들」은 미소(이솜)와 한솔(안재홍)이 소망하던 보금자리를 잠시나마 찾은 「소공녀」의 외전이자, 자신의 현 위치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우(최우식)와 기정(박소담)이 다시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