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최제훈, 『나비잠』(문학과지성사, 2013) 글_박인성(문학평론가) 최제훈의 두번째 장편소설 『나비잠』은 제목에서부터 장자(莊子)가 꾼 나비 꿈의 고사를 떠올리게 한다. 장자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인지, 나비가 장자의 꿈을 꾼 것인지 알 수 없게 되는 분리 불가능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11회 애지문학상에 곽효환 시인이 선정됐다고 시 전문지 '애지'가 지난 10월 20일 밝혔습니다. 수상작은 「숲의 정거장」이라고 합니다. 심사위원들은 "에피쿠로스적인 전원생활의 행복을 노래하고 있는 수상작은 우리 인간들이 하루바삐 자기 자신의 인간성을 회복하여 건강한 자연인의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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