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이영광 시집,『나무는 간다』(창비, 2013)  내가 나를 어찌할 수 없을 때조차도 삶은 뻔뻔하게 지속된다. 때때로 삶이 거짓의 형식으로 지탱되는 것처럼 여겨진다면 그 이유는 아마 여기에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분명 “모든 말을 다 배”운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13년 하반기 우수문학도서에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된 도서가 14종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선정 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 『눈사람 여관』(이병률), 『물속의 피아노』(신영배), 『여행자 나무』(김명인) 『육체쇼와 전집』(황병승), 『팅커벨 꽃집』(최하연), 『하얀 별』(김영산) <소설> 『그래도』(원종국), 『김 박사는 누구인가?』(이기호), 『로베스피에르의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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