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2013년 황순원문학상과 미당문학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황순원문학상 : 소설가 하성란 「카레 온 더 보더」 미당문학상 : 시인 황병승 「내일은 프로」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다시 확인하자면, 두 작품 모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버스커버스커 좋아하세요?  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작년 봄에 「벚꽃 엔딩」과 「여수 밤바다」를 무한 반복하며 들었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낼 2집 앨범을 무심한 척 애타게 기다렸죠. 그들이 그렇게 말했잖아요. “정말로 사랑한담 기다려주세요”(「정말로 사랑한다면」) 어쨌든,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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