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제9회 와우북페스티벌 거리도서전이 10월 4일부터 3일 동안 홍대 주차장 거리에서 열립니다. 늘 그랬듯이, 문학과지성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13년 황순원문학상과 미당문학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황순원문학상 : 소설가 하성란 「카레 온 더 보더」 미당문학상 : 시인 황병승 「내일은 프로」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다시 확인하자면, 두 작품 모두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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