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신영배 시인과 백민석 소설가가 제 4회 김현 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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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아이들
벌리 도허티 『우리들의 비밀 놀이터』 글_이상희(시인, 그림책 작가) 낙원이 어디에 있는가, 어떤 풍경이며 얼마만큼 아름다운가는 중요하지 않다. 낙원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 그것을 꿈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 낙원이다. 낙원의 이미지는 대체로 어린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원종국(소설가) 이야기 “모든 것의 최종 형태는 이야기이다. 사실에 상상을 버무려 빚어낸 형상으로, 이야기는 무의미와 망각에 맞선다. 그리고 현재가 과거에 이미 시작되었음을 깨닫게 한다.” 『간사지 이야기』의 프롤로그에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한 폭의 빛」(『문학과사회』 2019년 봄호)

    김수온, 「한 폭의 빛」 김수온의 「한 폭의 빛」에서는 서사적 소재로 활용될 만한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분명하고도 개성적인 인물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