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10월 23일 수요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Great Composer Series-차이콥스키> 공연 기대평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20분을 선정하여 파스칼 키냐르 소설 『세상의 모든 아침』을 드린다고 하네요. 아래의 링크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참여하러 가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13년 10월 20일(일요일) 오후 2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이병률 시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없이,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으로 마감하오니, 조금 서둘러도 좋겠습니다.^^   계속읽기→
데이터가 없습니다.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