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지난여름에 출간된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의 저자 강영숙 소설가 오는 가을에 출간될 『여름의 맛』의 저자 하성란 소설가 두 작가와의 만남에 문학과지성사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날 사회는 후배 소설가인 정용준 작가가 수고해주기로 했다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글_이소연(문학평론가) 사람은 태어난 연후에 죽는다. 이 평범한 진술을 이렇게 바꾸어보면 어떨까. 사람은 죽은 다음에야 태어난다고. 그리고 낯설어 보이는 두번째 문장이 더 진실에 가깝게 들린다면 그건 사람의 일이 오히려 ‘역설’의 길을 따르는 경우가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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