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글_김소연(시인) 키냐르를 읽고 나면 우리는 회복기 환자처럼 창문 바깥을 내다본다. 잊고 살았던 게 무엇인지를 잊어버리지는 않았구나. 하마터면 영영 잃어버릴 뻔했구나 하면서.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키냐르는 생트 콜롱브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한다. “나는 목놓아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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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독의 밤 신청 안내 일시 ㅣ 2013년 10월 5일 저녁 7시 30분 장소 ㅣ 홍대 살롱드팩토리 특별 손님 ㅣ 하림(뮤지션) 선정 인원 ㅣ 60명 신청 방법 ㅣ 본 게시판에 댓글로 희망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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