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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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허수경 시인이 제 15회 이육사 시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원 시인이 시집 『사랑은 탄생하라』로 제 1회 시인동네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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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아이들
<빨간 새>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4년 3월 청소년 권장 도서(유아, 아동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짧으면서도 예쁘고, 귀여우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정혜윤(PD·작가) 우리 아버지는 느티나무를 기른 다음에 나무가 커다랗게 자라자 트럭을 불러서 그 느티나무들을 옮기게 했다. 내 어머니와 함께 그 그늘 아래 평상을 놓고 상추쌈을 하던 나무였다.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한 폭의 빛」(『문학과사회』 2019년 봄호)

    김수온, 「한 폭의 빛」 김수온의 「한 폭의 빛」에서는 서사적 소재로 활용될 만한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분명하고도 개성적인 인물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