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평론가 김병익 선생의 신년 인터뷰입니다. 올해는 계간<문학과지성> 창간 50돌이기도 합니다. ❝회의가 없는 신념, 반성이 없는 삶은 맹목이다. 끊임없이 반성하면서 자기 사유가 옳은지 그른지 바라봐야 한다❞ ✔ 1편 ✔ 2편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하재연 시인이 제3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19년에 발간된 시집 『우주적인 안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수명 시인이 서라벌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물류창고』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19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시와 소설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19년 여름호(통권 126호, 5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장류진 「펀펀 페스티벌」(『문학동네』 2019년 겨울호)

    장류진의 「펀펀 페스티벌」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의 풍속과 곤혹을 매우 실감 있게 점묘한 작품이다. 배타적 무한 경쟁보다는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컬래버레이션이 중시되고, 소유보다는 접속이나 공유가 변화하는 흐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