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절의 소설

    「신체 적출물」 (『문학과사회』 2017년 봄호)

    나이브한 수준에서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고자 할 때,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단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물화’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인간과 그의 노동을 등가교환의 원칙에 따라 사고 팔
  • 이 계절의 소설

    「2인용 독백」 (문장웹진 2017년 4월호)

    복합감각의 실존, 혹은 수동적 관음(觀音)의 능동적 차연 -김효나의 「2인용 독백」 “어떻게 되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신예 김효나의 서술자는 그렇게 읊조린다. 전통적 이야기가 주로 잃어버린 것을
문학과지성사
문지 시인선 500호 출간 기념으로 진행되었던 <도전! 문지 시인선 만렙 덕후 퀴즈>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괄호 내 숫자는 핸드폰 뒷자리 번호입니다. 상품은 응모시 작성하였던 주소로 발송됩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 시인선 통권 500호 발간을 기념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함께 <우리가 사랑한 시 낭송회>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오늘의 민수』 (김혜정 장편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혜정(소설가) 『오늘의 민수』를 읽는 소회는 그 어느 작품을 읽을 때와 달랐다. 같은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그 글을 지은 작가의 이름이 나와 같다. 그러니 이 작품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