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심보선 시인이 제2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2017년 출간된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기사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하재연 시인이 제3회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19년에 발간된 시집 『우주적인 안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0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0년 여름호(통권 130호, 5월 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소설가 이홍 & 방송인 박지윤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북토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걸프렌즈』 『성탄피크닉』 이홍 작가의 10년 만의 신작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을 방송인 박지윤의 진행으로 만나보는 시간 날짜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강화길 「가원( 佳園)」(『자음과모음』 2020년 봄)

    친밀한 이방인의 역설 강화길의 「가원(佳園)」은 여성의 호(號)로 쓰이는 이름을 택호(宅號)한 집과 그 집 사람들 이야기다. ‘아름다운 정원’이란 택호의 주인은 저명한 서예가였는데, 그 아들이었던 박윤보와 외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