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2014년 문학과지성 시인선 454번으로 출간되어 감각적이고 도발적인 시 세계로 한국 시단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김이듬의 다섯번째 시집 『히스테리아』가 2020년 미국문학번역가협회(ALTA: American Literary Translator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과 전미번역상을 수상하였다. 작품과 번역자에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윤흥길 작가가 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박경리문학상은 문학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세계 문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안녕하세요, 문학과지성사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며, 원격 수업 및 학습과정에서 문학과지성사에서 발행된 저작물 활용 범위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원격 수업을 진행하시는 데 혼선을 줄여드리고자 문학과지성사 수업 활용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장정일(소설가) 테오도어 W. 아도르노와 M. 호르크하이머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설립했던 사회연구소IfS는 나치가 제국의회의 제1당이 된 이듬해인 1933년 4월, 프랑크푸르트 대학으로부터 협력 관계를 해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후 사회연구소는 스위스를 거쳐 미국 뉴욕에 정착하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병률: 새 시집 『천사의 탄식』 내신 것 축하합니다. 그리고 시집 내주셔서 (뜨겁게)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시대를 먼 곳에서 어쩌면 이렇게 나란히 관통하고 있지만 어느덧 여기는 가을바람이 선뜻선뜻 우리를 맞아줍니다. 그곳, 새로 옮긴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황주리(화가) 몇 년 전 아프리카 여행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를 만났다. 황혼 녘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바오밥나무들은 언젠가 가본 미얀마의 불상들 같기도,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전신주들 같기도 했다. 해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