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는 ‘문지 사람들’의 오랜 바람의 하나였던 ‘문지 아카이브’ 공간을 문지 사옥 6층에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40년이 훌쩍 넘은 문지의 역사를 증명하는 문지의 저작물들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문지 사람들의 우정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시인 김혜순이 진주시와 이형기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이형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날개 환상통』(문학과지성사, 2019)입니다. 심사위원회는 “김혜순 시인은 한국여성시사에서 하나의 획을 그은 존재이다. 최근 김혜순의 시는 더욱 더 나아가 인간에 의해 학대받고 고통받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CGV X 문학과지성사  ❝영화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인류학자 김현경의 <우정의 조건>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 및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20일 (목) 19 :30 ~ 21 :30 장소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원일 작가의 소설『마당 깊은 집』배경인 대구 중구 장관동에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지난 2019년 3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문학관을 먼저 살펴보고 온 송재학 시인의 사진과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원일 작가의 소설과 만나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모데라토 칸타빌레』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정희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오선지 위에 쓰인 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모데라토 칸타빌레』 박연준(시인) 침묵, 그러고 나서* Y. A. 당신은 재능을 타고났나요? M. D. 그래. 그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