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 시집 『눈사람 여관』출간 기념 예약 판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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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독의 밤 신청 안내

일시 ㅣ 2013년 10월 5일 저녁 7시 30분

장소 ㅣ 홍대 살롱드팩토리

특별 손님 ㅣ 하림(뮤지션)

선정 인원 ㅣ 60명

신청 방법 ㅣ 본 게시판에 댓글로 희망 인원과 사연을 남겨주세요.

예) 시인의 시집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반갑네요(2명)

신청 기간 ㅣ 10월 1일까지

발표 ㅣ 10월 2일(개별 e-mail 연락)

10 + 8 =

  1. 박주현
    2013.10.04 오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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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승희
    2013.10.04 오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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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송미옥
    2013.10.04 오후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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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민희
    2013.10.03 오후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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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인경
    2013.10.02 오후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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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Josh K_Lee
    2013.10.02 오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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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성희
    2013.10.02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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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누리
    2013.10.01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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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09.30 오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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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09.28 오전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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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3.09.26 오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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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미나
    2013.09.26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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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린구름솜사탕
    2013.09.26 오전 10:38

    꺄아~♥ 드디어 예약 주문했던 이병률 시인의 새 시집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의 시들은 여전히 고요하면서도 뜨겁고, 물기가 가득하고, 구석구석 저릿하네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시집의 일부 페이지 인쇄가 미세하게 번져서 읽을 때 상당한 피로감을 줍니다. 이렇게 예쁜 손글씨가 담긴 노트까지 만든 정성을 생각하면 이런 부분이 너무나 아쉬워요. 제 책만 그럴 것 같지는 않고, 독자들과 약속한 출간 일정을 맞추시느라 인쇄를 서두르는 과정에서 생긴 실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낭독의 밤 행사에 초대해 주시면, 제 책을 가져갈 테니 인쇄 번짐이 없는 새 책으로 교환해 주시면 되겠네요. 참, 초대해 달라는 방법도 여러가지죠? ^^;; 답변 기다릴게요. (2명)

  14. 먹고 살고 사랑하고
    2013.09.26 오전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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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효주
    2013.09.24 오후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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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민지
    2013.09.24 오전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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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강지혜
    2013.09.23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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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선희
    2013.09.23 오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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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다은
    2013.09.23 오후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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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정영지
    2013.09.23 오후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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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동희
    2013.09.23 오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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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솔
    2013.09.23 오후 4:31

    이병률님의 시를 통해서 30의 늦은나이로 시창작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번 낭독인의 밤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2명 신청합니다)

  23. 에크리르
    2013.09.23 오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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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13.09.23 오후 4:05

    대학교 국문과 시절에 학교앞 잔디밭에 앉아 이병률 시인의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한다 중에서 ‘화분’을 참으로 즐겨 읽었습니다. 그 이후의 시는 처음 느낌과는 동떨어지는 느낌이라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 시집은 목차만으로 대학때 그런 애틋한 느낌이 나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시인을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2명)

  25. 김사비나
    2013.09.23 오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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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한규현
    2013.09.23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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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황명자
    2013.09.23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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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노선영
    2013.09.23 오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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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손유혜
    2013.09.23 오전 10:32

    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로 팬이되어 시집 예약구매했습니다. 기대됩니다! (2명)

  30. 김영희
    2013.09.22 오후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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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13.09.22 오후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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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스누피양
    2013.09.22 오후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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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정주영
    2013.09.22 오후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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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김길한
    2013.09.22 오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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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우정은
    2013.09.22 오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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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유은지
    2013.09.22 오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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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이재웅
    2013.09.22 오전 2:55

    이병률시인 때문에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원래 과학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다녔습니다. 막상 필드에 나가보니 적성이 맞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상황의 저에겐 고된 연구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때, 이병률 시인의 산문집을 읽었습니다. 비록 산문집이긴 했지만, 이병률 시인에게 알 수 없는 힘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병률 시인의 시집을 읽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 문지에서 출간한 다른 시집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시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대학원을 그만두고 이병률 작가님의 모교인 서울예대 문창과에 13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 하였습니다.

    막상 문창과에 들어와서 글을 쓰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주위에 저보다 더 글을 잘 쓰는 선배, 동기들을 보면서 처음에 충만했던 자신감도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초심을 다시 다 잡기 위해서 이병률 시인의 책들을 다시 보곤 했는데, 이병률 시인의 새 시집이 나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운명을 믿진 않지만, 이번에는 한 번 믿어볼려고 합니다.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라는 계시.

    언젠가 저도 문지에서 시집을 내기위해 좋은 시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소장용 1권 선물용 1권, 총 2권 구매했습니다.

    (2명)

  38. 최선영
    2013.09.22 오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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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한진미
    2013.09.22 오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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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정정연
    2013.09.21 오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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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김경희
    2013.09.21 오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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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김지영
    2013.09.21 오후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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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신현주
    2013.09.21 오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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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장은지
    2013.09.21 오후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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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보라숲
    2013.09.21 오후 2:28

    몇 개월 전부터 시에 대한 관심이 새록 새록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병률 작가님의 책도 올해 들어 만나게 되었고요. 책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 들려 주는 낭독시간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특히 깊어가는 가을밤에요. 남이 들려 주는 것도 좋지만 직접 쓰신 이병률 시인님의 낭독으로 꼭 시의 맛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2인)

  46. 김가을
    2013.09.21 오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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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홍애량
    2013.09.20 오후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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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이고은
    2013.09.19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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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이경아
    2013.09.19 오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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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김시은
    2013.09.18 오후 4:02

    사진 에세이만 봤었는데 이번 시집 기대되요!!ㅎㅎ

  51. 서신혜
    2013.09.17 오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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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김민지
    2013.09.17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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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이효신
    2013.09.17 오후 5:18

    눈사람 여관

    손꼽아 기다리던 가을같은 시집.

    함께 하고싶습니다 간절히.. ^^ (2명)

  54. 김기영
    2013.09.17 오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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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정록정
    2013.09.17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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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김현수
    2013.09.17 오전 12:06

    가을을 업고 이 계절만큼이나 반가운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57. 2013.09.16 오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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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조상일
    2013.09.16 오후 11:08

    몰래 온 고양이처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가을, 이병률 시인의 목소리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 명)

  59. 이형준
    2013.09.16 오후 9:28

    한 명. 이병률씨 시는 안 읽어봤는데 목소리를 들으면 앞으로 읽을 때 더 집중이 될 것 같습니다.

  60. 박선영
    2013.09.16 오후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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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조미선
    2013.09.16 오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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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곽수희
    2013.09.16 오전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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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이태헌
    2013.09.16 오전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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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탁진아
    2013.09.15 오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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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김재호
    2013.09.15 오후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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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서예지
    2013.09.15 오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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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이라미
    2013.09.14 오후 2:25

    이병률 시인의 모든 글귀가 가을 바람을 따고 가슴에 담아지네요.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이 신간을 내셔서 너무 기쁨니다.

    낭독의 밤에 꼭 가고싶어요..

    신청인원: 2명..

  68. 이예슬
    2013.09.14 오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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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13.09.14 오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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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김민경
    2013.09.13 오후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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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이경주
    2013.09.13 오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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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이명아
    2013.09.13 오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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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이명아
    2013.09.13 오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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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박미정
    2013.09.13 오전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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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한솔
    2013.09.13 오전 9:13

    스침이 많아 상처가된 인연에 대해 생각하다

    이제그만 아파하고

    곱게연고도 발라주고

    잘 아물수있게 다독여도 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이병률님의 시를따라 여기까지왔습니다

    꼭 불러주세요

    의미있는 시간들 함께하고 싶습니다

  76. 황연희
    2013.09.13 오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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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이재연
    2013.09.12 오후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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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신미영
    2013.09.12 오후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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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이연승
    2013.09.12 오후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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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2013.09.12 오후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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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조지현
    2013.09.12 오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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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장미정
    2013.09.12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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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배정임
    2013.09.12 오전 10:32

    병률시인의 새시집.. 기대가 크구요. 직접 낭독하는 것 꼭 듣고 싶습니다.

  84. 한솔
    2013.09.12 오전 9:45

    (2명)

    너무많이기다렸습니다.

    평범한직장인이지만 작가님글을통해

    많이 위로받고 희망도생기고 꿈도꾸게됩니다.

    꼭 만나고싶습니다!

  85. 네코짱
    2013.09.12 오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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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이혜연
    2013.09.12 오전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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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차가현
    2013.09.12 오전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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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이해니
    2013.09.12 오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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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여제
    2013.09.12 오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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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제갈승
    2013.09.12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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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2013.09.12 오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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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김영민
    2013.09.12 오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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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문은정
    2013.09.12 오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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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2013.09.12 오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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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임서율
    2013.09.12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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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임서율
    2013.09.12 오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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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김옥향
    2013.09.12 오전 12:13

    거의 1년 만에 다시 뵙네요. 작년 이맘 때쯤에도, 직접 만나뵐 수 있다는 소식에 요로코롬 댓글을 남겼었고, 당첨도 되었었는데, 가지 못했어요. 만날 날을 몇 일 앞두고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아쉬움이 진하게 남았었고, 이번 낭독의 밤이 더 기대되고 반갑네요.

    제가 이병률 시인에게 끌리는 이유는 되게 당연한 것 같아요. 저는 책을 읽다가 어떤 한 글귀에서 누군가가 떠오르면 그 페이지를 살짝 접어 그 친구에게 책을 선물하곤 해요.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의 경우에는 4권 정도를 선물한 것 같네요. 그 책의 각기 다른 여러 페이지에 저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담겨 있는거나 마찬가지죠. 그들에 대해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다 안다는 듯이 풀어내주신 글을 보고도 제가 어찌 이병률 시인에게 끌리지 아니할까요.

    이번 책도 기대됩니다. 아직은 함께 갈 누군가를 정하지 못했지만 책을 받아보면 꼭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생길 것만 같네요.

    이번엔 꼭 만나고 싶습니다 ^^ (2명)

  98. 박다롱
    2013.09.11 오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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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황영하
    2013.09.11 오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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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유지숙
    2013.09.11 오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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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유장남
    2013.09.11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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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2013.09.11 오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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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김보라
    2013.09.11 오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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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이연진
    2013.09.11 오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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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최경후
    2013.09.11 오후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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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2013.09.11 오후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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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박혜리
    2013.09.11 오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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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김선화
    2013.09.11 오후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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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이희련
    2013.09.11 오후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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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박혜진
    2013.09.11 오후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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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박혜진
    2013.09.11 오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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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고유경
    2013.09.11 오후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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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윤꽃님
    2013.09.11 오후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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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정지영
    2013.09.11 오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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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이미라
    2013.09.11 오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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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박시영
    2013.09.11 오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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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김경미
    2013.09.11 오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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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박송이
    2013.09.11 오후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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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윤이나
    2013.09.11 오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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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이선민
    2013.09.11 오후 5:23

    시월에 시를 읽어주는 시간. 어찌 안가고 싶을 수가 있겠어요. 이병률시인인걸요 심지어. 가을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가서 듣고 싶어요.

  121. 윤미리
    2013.09.11 오후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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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김유현
    2013.09.11 오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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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방은남
    2013.09.11 오후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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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장보미
    2013.09.11 오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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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2013.09.11 오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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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육지현
    2013.09.11 오후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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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정필연
    2013.09.11 오후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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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김잔디
    2013.09.11 오후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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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박설화
    2013.09.11 오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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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김성희
    2013.09.11 오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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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기린구름솜사탕
    2013.09.11 오후 3:28

    차마 아름다워서 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이 베이는 이병률 시인의 시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저에게는 사진을 찍고, 여행에세이를 쓰는 이병률 작가와, 시를 쓰는 이병률 시인이 서로 다른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시인의 감성적인 여행 에세이들도 참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진짜 이병률’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시집이 나오기를 발이 저리도록 기다렸어요.

    시인을 따라 말하자면 ‘나는 당신 한 사람으로부터 새로운 세상을 배우려는 사람/ 그리하여 그 온기로 모질은 이 계절을 견뎌내는 사람’ (2명)

  132. 김솜이
    2013.09.11 오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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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박주현
    2013.09.11 오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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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양승희
    2013.09.11 오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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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박영미
    2013.09.11 오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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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영아인
    2013.09.11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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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유지원
    2013.09.11 오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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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김종철
    2013.09.11 오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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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손정화
    2013.09.11 오전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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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이지양
    2013.09.11 오전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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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변근아
    2013.09.10 오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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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이유경
    2013.09.10 오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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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이지선
    2013.09.10 오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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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김현정
    2013.09.10 오후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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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유세연
    2013.09.10 오후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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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이국화
    2013.09.10 오후 5:53

    작가를 꿈꾸는 사람으로 여러 다양한 작가들의 문학 세계는 제게 크나큰 힘과 에너지가 됩니다. 특히나 이병률씨의 끌림, 참으로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여행과 에세이의 중간, 단순히 점찍기 관광이 아닌 그곳의 진짜 매력을 담는 진솔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의 사상과 의식이 이병률씨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고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직접 만나뵙고 싶습니다. ^^

  147. 김경숙
    2013.09.10 오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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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2013.09.10 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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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김인경
    2013.09.10 오후 4:31

    불러주세요, 고운 마음 들고 다녀갈 수 있도록.

    시인 곁에서는 사라지려고 수작을 부리지 않을 테니.

    (2명)

  150. 이지은
    2013.09.10 오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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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김효진
    2013.09.10 오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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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장두나
    2013.09.10 오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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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김민희
    2013.09.10 오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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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황지영
    2013.09.10 오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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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손정현
    2013.09.10 오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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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송미옥
    2013.09.10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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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신은수
    2013.09.10 오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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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이희숙
    2013.09.10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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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김지향
    2013.09.10 오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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