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혜순, 2021 스웨덴 시카다상(The Cicada Prize) 수상

London Book Fair, 2014- Korean Authors R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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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시인이 제14회 스웨덴 문학상 ‘시카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혜순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카다상 심사위원회는 “김혜순의 시들은 여성의 몸에 실재하는 감정과 정체성에 충실하면서 다정함과 격분이 공존하는 언어의 목소리로, 악몽과 어둠을 관통하는 동시에 새로운 시적 황홀을 열어 보인다”고 심사평을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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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시인

계간 『문학과지성』으로 등단했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어느 별의 지옥』 『우리들의 음화』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불쌍한 사랑 기계』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한 잔의 붉은 거울』 『당신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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