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과리 평론가, 제11회 이형기문학상 수상

정과리 평론가(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제11회 이형기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비평집 『’한국적 서정’이라는 환(幻)을 좇아서』입니다.

정과리 평론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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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문학 비평서,문학 평론 | 출간일 2020년 3월 31일
사양 신국판 152x225mm · 573쪽 | 가격 29,000원 | ISBN 9788932036199

정과리 평론가

1958년 대전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저서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1985),『존재의 변증법 2』(1986),『스밈과 짜임』(1988),『문명의 배꼽』(1998), 『무덤 속의 마젤란』(1999),『문학이라는 것의 욕망─존재의 변증법 4 』(2005),『문신공방 하나』(2005),『네안데르탈인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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