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형영 시인 (1944~2021)

시인 김형영 선생님(스테파노, 향년 77세)께서 2021년 2월 15일(월요일) 새벽 3시에 숙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립니다.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2월 15일 15시 이후: 3호실 / 2월 16일 10시 이후: 5호실]
발인: 2021년 2월 17일 (시신 기증으로 발인 후 가톨릭대학교로 이동; 별도의 장지 없음)
유족: 부인 장순옥(74세), 장남 김상명(50세), 차남 김상조(48세)

※ 시인 약력

시인 김형영은 1944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1966년 『문학춘추』 신인 작품 모집, 1967년 문공부 신인예술상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칠십년대’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다른 하늘이 열릴 때』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 『새벽달처럼』 『홀로 울게 하소서』 『낮은 수평선』 『나무 안에서』 『땅을 여는 꽃들』 『화살시편』, 시선집 『내가 당신을 얼마나 꿈꾸었으면』, 한영 대역 시집 『In the Tree』가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시협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육사시문학상, 구상문학상, 박두진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1년 2월 15일 새벽 3시 지병으로 타계했다.

김형영 지음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9년 3월 26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23쪽 | 가격 9,000원 | ISBN 9788932035291
김형영 지음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09년 10월 19일
사양 · 116쪽 | 가격 7,000원 | ISBN 9788932019772

김형영 시인

시인 김형영은 1944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1966년 『문학춘추』 신인 작품 모집, 1967년 문공부 신인예술상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칠십년대’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다른 하늘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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