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배 시인, 제4회 영남일보 구상문학상 수상

신영배 시인이 제4회 영남일보 구상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신영배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영배 시인의 시는 고립과 고독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독자적인 계보를 빚는데,
그 누구와도 닮지 않은 높고 깊은 상상력이 빚어낸 몽환적인 은유로 빛난다.” (심사평에서)

심사평 보기 http://bit.ly/39qW9Wu
수상 소감 보기 http://bit.ly/2LmnvoT

신영배 시인

시인 신영배는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포에지』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기억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산문집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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