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윤흥길, 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윤흥길 작가가 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박경리문학상은 문학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세계 문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https://bit.ly/35NMTeS

윤흥길 소설가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주사범과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한서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했다. 소설집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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