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현대문학상 백수린 소설가, 유희경 시인, 조강석 문학평론가 수상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백수린 소설가, 유희경 시인, 조강석 문학평론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백수린 소설가의 ‘아직은 집에 가지 않을래요’(소설 부문), 유희경 시인의 ‘교양 있는 사람’외 6편(시 부문), 조강석 평론가의‘다시 문학의 실효성에 관하여-김숨 연작 소설 ‘한 명’ ‘흐르는 편지’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읽기’(평론 부문)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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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린 소설가

백수린은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이 있다. 2015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2018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자세히 보기

유희경 시인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있다. ‘작란’ 동인이다. 자세히 보기

조강석 연구자, 평론가

1969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왔다. 비평집으로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경험주의자의 시계』가 있고 연구서로 『비화해적 가상의 두 양태』가 있다. 2008년 김달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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