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도망치듯 떠나온 골목길 한옥집 이국서 ‘착한 당신’을 그립니다

마종기 시인이 명륜동 옛집과 이국에서 힘든 시기 쓴 시 <바람의 말>에 관해 쓴 기사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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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종기 시인 소개 https://bit.ly/2GHrKFT

마종기 지음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1980년 9월 25일
사양 신46판 176x248mm · 107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18720

마종기 시인

193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연세대 의대, 서울대 대학원을 마치고 1966년 도미,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에서 방사선과 의사로 근무했다. 1959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뒤, 『조용한 개선』(1960), 『두번째 겨울』(1965), 『평균율』(공동시집: 1권 1968,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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