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 아카이브 소식

문학과지성사는 ‘문지 사람들’의 오랜 바람의 하나였던 ‘문지 아카이브’ 공간을 문지 사옥 6층에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40년이 훌쩍 넘은 문지의 역사를 증명하는 문지의 저작물들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문지 사람들의 우정의 공동체를 확인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기억과 기록 문화의 본원이자 총체인 책의 의미를 새삼 돌아보게 하는 이 공간에서는 각종 회의, 낭독회나 강연, 시상식 등의 행사도 함께 치러질 예정입니다. 더 많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문지의 문학 이념은 물론 책과 더불어 일구는 삶의 의미를 나누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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