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시인, 제7회 박재삼문학상 수상

박준 시인이 제7회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https://bit.ly/2JM7ENH

박준 지음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8년 12월 13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15쪽 | 가격 9,000원 | ISBN 9788932034942
수상/추천 박재삼문학상 외 1건

박준 시인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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