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오은, ‘제20회 현대시작품상’ 수상

오은 시인이 올해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인 ‘O와 o’ 외 9편과 시인의 자전에시이,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월간 <현대시> 5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상의 시상식은 5월 31일(금요일) 오후, 다리소극장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오은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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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시인

198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현대시』로 문단에 나왔으며, 시집으로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가 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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