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한 작가 『간사지 이야기』 ‘2018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상반기 부문에 선정

최시한 작가의 『간사지 이야기』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관한 ‘2018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상반기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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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문지푸른책 | 출간일 2017년 11월 24일
사양 양장 · 변형판 116x186 · 193쪽 | 가격 12,000원 | ISBN 9788932030500

최시한 소설가

1952년 충남 보령시 청소면 장곡리의 간사지 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토리텔링 연계전공 주임, 의사소통센터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소설연구서 『가정소설 연구』 『현대소설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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