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경 시인, 제 18회 고산문학대상 시부문 신인상 수상

유희경 시인이 제 18회 고산문학대상 시부문 신인상에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https://bit.ly/2MHwHmk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8년 4월 6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34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30920

유희경 시인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있다. ‘작란’ 동인이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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