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윤 시인, 제 28회 방정환 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

‘어린이의 아버지’ 소파 방정환 선생(1899~1931)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방정환문학상의 제28회 동시 부문 수상자로 유희윤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동시집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입니다.
시상식은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3시에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립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희윤 지음 | 김영미 그림
카테고리 동시집,문지아이들 | 출간일 2017년 6월 30일
사양 변형판 152x212 · 120쪽 | 가격 9,000원 | ISBN 9788932030197

유희윤 동시인, 일반저자

유희윤은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다리」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내가 먼저 웃을게』 『하늘 그리기』『참, 엄마도 참』 『맛있는 말』 등이 있으며, 2009년 대산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눈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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