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숨, 제20회 동리문학상 수상

김숨 작가가 제20회 동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바느질하는 여자』 입니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북 경주 출신인 소설가 김동리(1913∼1995)와 시인 박목월(1916∼1978)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경주시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합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goo.gl/YMpoS3

김숨 지음
카테고리 소설,장편소설 | 출간일 2015년 12월 2일
사양 변형판 140x210 · 631쪽 | 가격 16,000원 | ISBN 9788932028057

김숨 소설가

1974년 울산에서 태어나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가, 199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중세의 시간」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으로 『투견』 『침대』 『간과 쓸개』 『국수』, 장편소설로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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