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규원 시인 기리는 ‘개봉동과 장미’ 공원 조성

구로구가 오규원 시인을 기리는 ‘개봉동과 장미’ 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개봉동과 장미’는 오규원 시인이 1971년부터 73년까지 개봉동에 거주할 당시 쓴 작품이며, 공원 제막식은 이달 10일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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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원 시인

본명은 규옥(圭沃). 1941년 경남 밀양 삼랑진에서 출생하였고, 부산사범학교를 거쳐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겨울 나그네」가 초회 추천되고, 1968년 「몇 개의 현상」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분명한 사건』(1971) 『순례』(1973) 『王子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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