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학 시인, 제 17회 지훈상 수상

나남출판사에서 수여하는 지훈상의 제17회 수상자로 이윤학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작은 작년에 출간된 『짙은 백야』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goo.gl/X9IIFK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6년 7월 13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27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28811

이윤학 시인

1965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꽃 막대기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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