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시인, 제 4회 형평문학상 수상

형평문학선양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형평문학제 문학상에 황인숙 시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집은 작년 출간된『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goo.gl/ggaeKG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6년 11월 15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98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29269

황인숙 시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되면서 시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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