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자 시인, 제 27회 편운문학상 수상

제27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최승자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 출간된 시집 『빈 배처럼 텅 비어』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승자 지음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6년 6월 16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24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28712

최승자 시인

1952년 충남 연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독문과에서 수학했다. 1979년 계간 『문학과지성』에 시 「이 時代의 사랑」 외 4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이 시대의 사랑』(1981) 『즐거운 日記』(1984) 『기억의 집』(1989) 『내 무덤, 푸르고』(1993) 『연인들』(1999) 『쓸쓸해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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