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 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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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맥투어’ 첫번째! 정지돈 소설가와 가구&공간 디자이너 조규엽, 서평가 금정연이 함께하는 <정지돈과 작고 또렷한 취향들>이 7월 28일 망원동 ‘스몰굿띵’에서 시작됩니다. 당첨자 10분은 7월 25일 월요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8월 11일 상암동 ‘북바이북’, 8월 25일 망원동 ‘책방 만일’에서도 행사가 이어지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단, 8월 11일 북바이북 행사(유료)는 곧 북바이북 블로그(www.bookbybook.co.kr)에서 따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
참가 인원(최대 2명), 그리고 정지돈 소설가의 책에서 내가 뽑은 한 문장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ex) 1명/”진실을 추구할 때 있을 수 있는 끔찍한 일은, 진실을 아는 것이다.”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9 + 3 =

  1. 2016.07.24 오후 7:59

    비공개 댓글

  2. 성유진
    2016.07.20 오후 1:20

    2명/ “우리 삶은 어느 때보다 국제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똑같다. 자본주의라는 비참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p.20.

  3. 김수현
    2016.07.19 오후 2:14

    비공개 댓글

    1. 문학과지성사
      2016.07.25 오후 4:37

      안녕하세요!
      http://moonji.com/10714/ <- 해당 링크의 글에 댓글로 성함/연락처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이보배
    2016.07.19 오전 9:17

    2명/”우리는 독서를 하며 작가를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책을 통해 전혀 다른 의미의 이해로 저자와 연결된다. 알랭에게 책이란 바로 사랑이었다.” -정지돈,『내가 싸우듯이』

  5. 문소연
    2016.07.18 오후 7:23

    1명/ “제가 침울할 때 딸은 낙천적입니다. 그것은 신념을 갖기 위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딸은 제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세계는 슬프지 않고, 세계는 크다. ”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주말』

    1. 문학과지성사
      2016.07.25 오후 4:37

      안녕하세요!
      http://moonji.com/10714/ <- 해당 링크의 글에 댓글로 성함/연락처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