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석 시인 김광협문학상 수상

시 전문지 계간 ‘발견’이 주관하는 제1회 김광협문학상 수상자로 이하석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작년에 출간된 『연애 間』 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29일 오후 5시 제주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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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5년 8월 28일
사양 변형판 125x205 · 167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27739

이하석 시인

시인 이하석은 1948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다. 1971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투명한 속』『김씨의 옆얼굴』『우리 낯선 사람들』『측백나무 울타리』『금요일엔 먼데를 본다』『녹』『고령을 그리다』 등의 시집을 상자했다. 대구문학상, 대구시문화상(문학부문),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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