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대 소설가, 제21회 한무숙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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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대 작가가 장편소설 『나쁜봄』(2014)으로 제2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한무숙재단 측은, 「나쁜봄」이 디스토피아를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 세계를 통렬하게 반추하고자 하는 작가 의식이 나타난 작품으로 초반의 사건을 매 장과 연결시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하는 대단한 인내를 요구하는 서술을 끝까지 견지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 마로니에공원 내 좋은공연안내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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