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종기 시인 『마흔두 개의 초록』 제23회 대산문학상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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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입니다!

23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에 마종기 시인의『마흔두 개의 초록』이
선정되었습니다.

“마종기의 시집은 물 흘러가듯 매끄럽게 전개되는 언어의 연쇄에 삶의 체험을 알알이 수놓는 어려운 작업을 이어가며 편안하고 묵직한 울림을 주는 점에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기사보기-> http://me2.do/5iljsut2

카테고리 문학과지성 시인선 | 출간일 2015년 5월 26일
사양 변형판 128x205 · 163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32027548

마종기 시인

193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연세대 의대, 서울대 대학원을 마치고 1966년 도미,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에서 방사선과 의사로 근무했다. 1959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뒤, 『조용한 개선』(1960), 『두번째 겨울』(1965), 『평균율』(공동시집: 1권 1968,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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