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진은영 시인이 제 24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입니다. 진은영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사위원은 “일찍이 시인 자신이 제기한 ‘시와 정치’론에 대한 골똘한 시적 응답이자 언어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통해 사랑을 선언하고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하고 있는 ‘문지문학상’이 올해로 12회를 맞이했습니다. 소설 작품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이 상은 2021년부터 시 부문으로까지 확대되어 올해 시 부문에서 두번째 수상자를, 소설 부문에서 열두번째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2022년 시 부문 수상작은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Q. 『1984』가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것은 1949년인데, 선생님께서 처음 이 책을 번역하신 것은 1968년이에요. 어떻게 이 책을 번역하시게 됐나요? 군사정권 시절로 정치적으로 엄혹한 시대였는데, 이렇게 정치적인 책을 출간하시는 것이 좀 두렵지는 않으셨나요?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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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서울국제도서전 『소용돌이』 북토크 콜롬비아 작가 호세 에우스타시오 리바라의 소설 『소용돌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북토크 『소용돌이』 : 현대인을 위한 고전 속의 아마존 일시: 6/4(토) 15:00~16:00 장소: 콜롬비아 주빈국관 연사: 카르멘 엘리사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18회 마해송문학상 심사 결과 발표 -수상작 없음- 제18회 마해송문학상 심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올해 수상작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두근거림 속에 결과를 기다리고 계셨을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마해송문학상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과학은 난해한 학문이지만, 우리는 그 공부에 거국적으로 몰두할 기회를 종종 갖는다. 황우석 박사가 해냈다는 줄기세포 복제의 진위 여부를 가리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천안함과 세월호 침몰에 대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김기태 「전조등」 (『현대문학』 2022년 4월호)

    “삶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말한 사람은 찰리 채플린이다. 그렇다면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에서 바라본 우리의 삶은 어떤 장르로 규정되고 정의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