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인성이 제7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문학과사회』 100호에 발표된 중편소설 「한낮의 유령」입니다. 심사위원회는 “‘한낮의 유령’은 스스로 소설이 되고자 하는, 그리고 스스로 소설이 돼버린 어느 작가에 관한 이야기”라며 “전위작가다운 독특한 은유와 무르익은 사유의 필력으로 형상화한 역작”이라고 평했습니다. 이인성 소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수상을 계기로 작가의 작품을 더욱 많이 만날 수 [...] 자세히 보기 »
2013.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