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나남출판사에서 수여하는 지훈상의 제17회 수상자로 이윤학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작은 작년에 출간된 『짙은 백야』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형평문학선양사업회가 주관하는 제4회 형평문학제 문학상에 황인숙 시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집은 작년 출간된『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틈새 보이스』 (황선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는 대개 공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이면서 쓸모를 찾기에는 너무 비좁을 때 우리는 그곳을 틈새라고 부른다. 틈새와 가장 잘 어울리는 동사는 ‘떨어지다’이다. 무언가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