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쓰고 최돈미 번역가가 옮긴 『죽음의 자서전Autobiography of Death』이 올해 US National Translation Award 중 Asian Translation Prize를 수상하였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이 시를 읽는 일은 재난과 배제 그리고 폭력의 지형도를 통과하게 하며,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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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에 오은 시인이, 소설 부문에는 조해진 작가가 수상하였습니다. 번역 부문에는 『새벽의 나나』를 독어로 번역한 윤선영, 필립 하스 번역자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상길 교수(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가 2019년 10월 19일 열린 한국언론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아틀라스의 발: 포스트식민 상황에서 부르디외 읽기』로 한국언론학회 희관저술상을 수상했습니다. 『아틀라스의 발: 포스트식민 상황에서 부르디외 읽기』는 부르디외의 삶과 사상, 그 수용의 문제를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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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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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홍 & 방송인 박지윤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북토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걸프렌즈』 『성탄피크닉』 이홍 작가의 10년 만의 신작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을 방송인 박지윤의 진행으로 만나보는 시간 날짜 2019년 11월 8일 금요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식당에 초대받아 그날의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기분은 어떠할까? 그런데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