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운영해오고 있는 ‘문지문학상’(구 웹진문지문학상)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제1회 (2011) 이장욱의 「곡란」부터 제2회 김태용의 「머리 없이 허리 없이」, 제3회 김솔의 「소설작법」, 제4회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제5회 윤이형의 「루카」, 제6회 정지돈의 「창백한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성윤석 시인이 제11회 김만중문학상 시·시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2170년 12월 23일』 입니다. ⠀⠀⠀ 성윤석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행숙 시인이 제28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2020년에 발간된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장정일(소설가) 테오도어 W. 아도르노와 M. 호르크하이머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설립했던 사회연구소IfS는 나치가 제국의회의 제1당이 된 이듬해인 1933년 4월, 프랑크푸르트 대학으로부터 협력 관계를 해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후 사회연구소는 스위스를 거쳐 미국 뉴욕에 정착하게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병률: 새 시집 『천사의 탄식』 내신 것 축하합니다. 그리고 시집 내주셔서 (뜨겁게)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시대를 먼 곳에서 어쩌면 이렇게 나란히 관통하고 있지만 어느덧 여기는 가을바람이 선뜻선뜻 우리를 맞아줍니다. 그곳, 새로 옮긴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황주리(화가) 몇 년 전 아프리카 여행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를 만났다. 황혼 녘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바오밥나무들은 언젠가 가본 미얀마의 불상들 같기도,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전신주들 같기도 했다. 해가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