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설

    「행복의 과학」(『문예중앙』 2016년 가을호)

    신민족주의와 탈민족주의 사이, 그 해체적 긴장 ―박민정의 「행복의 과학」 ‘행복의 과학’이란 제목의 소설을 접하면서, 일본의 신종교와 관련된 이야기일 것이라는 짐작을 전혀 하지 못했다. 도쿄대 법대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어난 ‘문단 내 성폭행·성추행 논란’과 관련한 문지의 입장과 조치를 밝힙니다. 문학과지성사는 1975년 창사 이래, 더 멀리는 계간지 『문학과지성』이 창간된 1970년 이래 축적해온 문학적 권위를 사유화하지 않고 한국 문학의 발전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백민석 작가의 『공포의 세기』 초판에는 백민석&금정연 인터뷰집 『우리 세기의 '공포'를 말하다』 가 함께 증정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일부를 선택해 소개합니다. - 백민석이 읽은 로베르토 볼라뇨의 『2666』 금정연_ 어떤 책? 백민석_ 『2666』. 거의 다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0년) 11월 7일자 『한겨레』 신문 '함께하는 교육: 대딩 선배들이 말하는 내 전공, 이 책' 코너에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지음)이 "좋은 글쓰기의 출발, 텍스트 제대로 읽기"란 제목으로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