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설

    「예지5」 (『문예중앙』 2016년 여름호)

    귀가 열리는 시간의 부조리극 작가 김엄지는 질문한다. “귀가 열리는 시간이 따로 있는가?”(『문예중앙』 2016년 여름호, p. 102). “열린 귀로 그들이 하는 말들을 또박또박 다 알아들었”(p. 102)다지만,
문학과지성사
안녕하세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는 아래 7분입니다. 당첨된 분들은 문지 홈페이지 (본 글에 비밀 댓글로 작성)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메세지로 성함/연락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김횐귀 / 김소진 (2명) 트위터: nari yoon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올 여름 마지막 ‘책맥투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쭉 이어갑니다. 박솔뫼 소설가와 네시이십분 라디오 팟캐스트 제작자 준, 평론가 박준석이 함께하는 <박솔뫼와 만일의 세계>가 8월 25일(목) 망원동 ‘책방 만일’에서 진행됩니다. 당첨자 10분은 8월 23일 화요일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에서는 한국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신 마해송 선생님의 전집을 2015년 5월 15일, 전10권으로 완간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파주출판단지 내의 ‘마해송 아동문학비’를 방문하여 전집을 봉정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드님이신 마종기 시인, 김병익 문학평론가, 김주연 문학평론가,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눌변: 소란한 세상에 어눌한 말 걸기』(김찬호 지음, 2016) 금정연(서평가, 『난폭한 독서』 저자) 대체로 나의 노력은 두 가지다. 1) 아무 말이나 하지 않으려는 노력 2) 아무 말이라도 하려는 노력 전자는 주로 일상생활에서 기울이는 노력이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