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마종기 시인이 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천사의 탄식』(문학과지성사, 2020)입니다. 심사위원단은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 등 인간의 존재성에 대한 근원적 질문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전란과 희생 그리고 환경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야를 보여준 책"이라고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는 3월 31일 공모가 마감되는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관련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드립니다. 참고하여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허연 시인이 제3회 김종철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입니다. 허연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류승경 (번역자)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길 때 나는 텍스트 자체와의 깊은 교감 다음으로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낀다.  이것은 반대 방향으로 작업하는 영한 문학번역가에게는 쉬이 허락되지 않는 특권이기도 하다. 『타워』 번역을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며칠 몰아쳤던 한파가 그치고 제법 포근해진 겨울날, 사당동의 한 음식점에서 선생을 만났다. 선생은 우리 셈법으로 올해 여든넷이다. 195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64년 동안의 시력(詩歷)을 균질적으로 쌓아온 한국의 대표 시인으로서 선생은 언제나 시단에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과학은 난해한 학문이지만, 우리는 그 공부에 거국적으로 몰두할 기회를 종종 갖는다. 황우석 박사가 해냈다는 줄기세포 복제의 진위 여부를 가리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천안함과 세월호 침몰에 대한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