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경후 시인과 박솔뫼 소설가가 제 5회 김현 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는 ‘문지 사람들’의 오랜 바람의 하나였던 ‘문지 아카이브’ 공간을 문지 사옥 6층에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40년이 훌쩍 넘은 문지의 역사를 증명하는 문지의 저작물들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문지 사람들의 우정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이 시집에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그리핀 시문학상(The Griffin Poetry Prize)의 2019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김혜순 시집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으로 이 시집을 영어로 옮긴 최돈미 씨(영역본 미국 New Directions)와 나란히 수상의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철승 교수 신간 『불평등의 세대―누가 한국 사회를 불평등하게 만들었는가』 관련 기사 소개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내일의 연인들」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침범 소설의 이해를 돕고자 영화로 빗대자면, 「내일의 연인들」은 미소(이솜)와 한솔(안재홍)이 소망하던 보금자리를 잠시나마 찾은 「소공녀」의 외전이자, 자신의 현 위치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우(최우식)와 기정(박소담)이 다시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