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신해욱 시인과 정지돈 소설가가 제 8회 김현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정위원회는 수상자 신해욱 시인에 대해 "인간관계의 낯선 심층을 투시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새롭게 세워지는 시적 이정표”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정지돈 소설가에 대해서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함성호 시인이 제5회 김종삼 시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시집 『타지 않는 혀』입니다. 함성호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2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2년 여름호(통권 138호, 6월 초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 『소용돌이』 북토크 콜롬비아 작가 호세 에우스타시오 리바라의 소설 『소용돌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북토크 『소용돌이』 : 현대인을 위한 고전 속의 아마존 일시: 6/4(토) 15:00~16:00 장소: 콜롬비아 주빈국관 연사: 카르멘 엘리사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18회 마해송문학상 심사 결과 발표 -수상작 없음- 제18회 마해송문학상 심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올해 수상작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두근거림 속에 결과를 기다리고 계셨을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마해송문학상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과학은 난해한 학문이지만, 우리는 그 공부에 거국적으로 몰두할 기회를 종종 갖는다. 황우석 박사가 해냈다는 줄기세포 복제의 진위 여부를 가리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천안함과 세월호 침몰에 대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함윤이 「강가/Ganga」(『Axt』 2022년 3/4월호)

    “나는 남자를 사러 이곳에 왔다”라고 고백하는 여성 인물이 등장하는 함윤이의 「강가/Ganga」는 매력적인 소설이지만, 한편으로는 지극히 모호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 소설의 모호성은 낯선 도시로 여행을 떠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