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이병률 시인이 시 전문 계간지 '발견'이 주관하는 제 6회 발견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바다는 잘 있습니다』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신영배 시인과 백민석 소설가가 제 4회 김현 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책따세, 문학과지성사, 2018)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누구나 한번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책을 남긴다’는 말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내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가출」(『창작과비평』 2018년 봄호)

    “아버지가 가출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조남주의 「가출」은 72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선택한 가출이 야기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변화 혹은 성장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한국적 가부장의 삶을 전형적으로, 한편으로는 모범적으로
  • 이 계절의 소설

    「시절과 기분」(『21세기문학』 2018년 봄호)

    기분의 대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제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래퍼 빈첸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에서 그렇게 질문한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