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정과리 평론가(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제11회 이형기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비평집 『'한국적 서정'이라는 환(幻)을 좇아서』입니다. 정과리 평론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21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전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21년 여름호(통권 134호, 5월 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오형엽 평론가(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제32회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비평집 『알레고리와 숭고』입니다. 오형엽 평론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영화비평가 유운성 『분더카머』는 은신처이자 보호소이다. 무엇을 위한? 아마도, 카메라 옵스큐라가 몰아낸 모든 것들을 위한. 방에 대한 두 개의 메타포, 분더카머와 카메라 옵스큐라는 끝내 서로 불화할 수밖에 없다. 온갖 경이로운 사물들로 가득한 방과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황효진 (작가, 팟캐스트 [시스터후드] 진행자) 글쓰기에는 중독적인 데가 있다. 내가 생각한 것, 느낀 것, 경험한 것을 재구성하고 문장으로 정돈해 다른 누군가의 앞에 내놓는 작업은 고통스러운 한편 자기애를 충족하기에 충분하다. 글을 쓴다는 것은 혼자만의 읖조림이 아니며, 그것을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과학은 난해한 학문이지만, 우리는 그 공부에 거국적으로 몰두할 기회를 종종 갖는다. 황우석 박사가 해냈다는 줄기세포 복제의 진위 여부를 가리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천안함과 세월호 침몰에 대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서이제 「#바보상자스타」 (『문학동네』 2021년 봄호)

    서이제의 「#바보상자스타」는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난 한 청년의 주변화된 일상과 파편적인 일기 형식의 단상을 담고 있는 작품처럼 읽힌다. 서술자 ‘나’(진호)는 창업에 실패하고 주식으로 돈을 날린 곤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