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편혜영 작가가 제 13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단편 <호텔 창문>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최인훈 작가 문학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윤대녕 작가가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 황순원작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기별의 기척 ―허수경 선생님께 선생님, 근혜예요. 지난 10월, 프랑크푸르트에서 뵙고 돌아와 이렇다 할 안부를 전하지 못한 채 해가 바뀌고 겨울이 깊었습니다.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었던 만 하루의 시간이 살갑기만 해서 곱씹는 기억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얼마 전 네번째 소설집 『연대기』 를 출간한 한유주 작가를, 박솔뫼 작가가 만나보았습니다. 박솔뫼: 오랜만에 연락드리게 되었어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요즘은 어떤 것들을 하며 하루를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한유주: 솔뫼 씨도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모른다. 물을 한 잔 마시곤 이번엔 책상에 앉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