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날개 환상통』 낭독회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와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대학로 공공그라운드(서울 종로구 대학로 116 공공일호 4층) 사회: 황인찬 / 낭독: 김행숙,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이 캐나다의 The Griffin Poetry Prize 2019 shortlist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상은 시집에 주어지는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으로, shotlists 자체가 화제와 명예로 알려져 있습니다. 6월 6일 최종발표일까지 기대를 모아봅니다.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한국 현대소설사의 산증인'인 작가 최일남(1932~) 선생이 올해 제정된 '서울대 인문대학 문학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최일남 작가의 《국화 밑에서》는 인생의 노년에 선 작가의 문학적 집념과 열정을 보여주는 소설 창작집으로, 이 창작집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원일 작가의 소설『마당 깊은 집』배경인 대구 중구 장관동에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지난 2019년 3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문학관을 먼저 살펴보고 온 송재학 시인의 사진과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원일 작가의 소설과 만나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모데라토 칸타빌레』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정희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오선지 위에 쓰인 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모데라토 칸타빌레』 박연준(시인) 침묵, 그러고 나서* Y. A. 당신은 재능을 타고났나요? M. D. 그래. 그런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나의 사촌 리사」(『창작과비평』 2018년 겨울호)

    박민정, 「나의 사촌 리사」 「나의 사촌 리사」는 지난겨울 일주일간 도쿄에 사는 사촌을 방문한 ‘나’의 회상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소설가인 ‘나’는 유년기 때부터 일본 아역배우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