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오은 시인이 올해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인 'O와 o' 외 9편과 시인의 자전에시이,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월간 <현대시> 5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상의 시상식은 5월 31일(금요일) 오후, 다리소극장에서 치러질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박준 시인이 제29회 편운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니다.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 보기: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우리 문학의 전위를 꿈꾸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계간 『문학과사회』에서 공모·발표하는 문학과사회 신인상이 19회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시와 소설 부문에 당선자가 있으며, 이번 당선작 및 심사 경위, 심사평 등은 『문학과사회』 2019년 여름호(통권 126호, 5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김원일 작가의 소설『마당 깊은 집』배경인 대구 중구 장관동에 <마당깊은 집 문학관>이 지난 2019년 3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문학관을 먼저 살펴보고 온 송재학 시인의 사진과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원일 작가의 소설과 만나는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모데라토 칸타빌레』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정희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오선지 위에 쓰인 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모데라토 칸타빌레』 박연준(시인) 침묵, 그러고 나서* Y. A. 당신은 재능을 타고났나요? M. D. 그래. 그런 계속읽기→